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겨울왕국' 실사판 드라마, 캐스팅 확정 '얼마나 닮았을까?'

관련종목

2026-02-09 04:3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겨울왕국` 실사판 드라마, 캐스팅 확정 `얼마나 닮았을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화 `겨울왕국`의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의 엘사와 안나 역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조지나 헤이그와 엘리자베스 라일이 `겨울왕국`의 실사판 미국 드라마 `원스어폰어타임`의 엘사-안나 자매 역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원스어폰어타임`측은 엘사 역을 연기할 배우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여성을 계속해서 물색해왔던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엘사의 동생 안나 역에는 엘리자베스 라일이 캐스팅됐으며, 남자 주인공 크리스토프 역은 스콧 마이클 포스터가 맡는다.


      앞서 `원스어폰어타임`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겨울왕국` 실사판을 예고한 바 있다. `원스어폰어타임`은 마법과 저주로 기억을 잃고 살아가던 동화 속 주인공들의 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겨울왕국 실사판 주인공 싱크로율 대박" "겨울왕국 실사판 재밌겠다" "겨울왕국 실사판, 겨울왕국 진짜 좋아했는데 실사판은 어떨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원스어폰어타임`)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