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표진인 "아내 외박했다" 폭로에 한숙희 "새벽 귀가, 더 이상해"

관련종목

2026-01-11 20:5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표진인 "아내 외박했다" 폭로에 한숙희 "새벽 귀가, 더 이상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표진인이 아내의 외박을 폭로했다.

      7월 3일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는 표진인 박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와의 결혼 생황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이날 표진인은 쇼핑호스트인 아내 김수진의 외박을 폭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원희는 이날 "아내 때문에 서운한 적 있냐?"라고 물었고 표진인은 "며칠 전 아내가 외박을 했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표진인은 "아내가 새벽 한 시에 `놀다 친구 집에 잠깐 들렸다 갈게`라는 문자가 왔었는데 거기서 뻗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내가 `같이 사는 사람한테 예의를 안 지킬 거면 나가서 혼자 살아라. 어디 방 하나 구해줄까?`라고 말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를 듣고 있던 이만기 아내 한숙희는 "새벽에 들어오는 게 더 이상하지 않아요? 동네 사람들이 보면…"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표진인은 집에 자기 공간이 없다고 밝히며 방이 4개인데 아들이 방 2개를 쓰고 있다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