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생생정보통' 조충현 아나운서 '10주 다이어트' 돌입… 과거 몸매는 '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생생정보통` 조충현 아나운서 `10주 다이어트` 돌입… 과거 몸매는 `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생생정보통` 조충현 아나운서가 10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30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서는 조충현 아나운서가 10주 동안 다이어트 계획을 짜고 실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소개된 조충현 아나운서는 어마어마한 식습관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아침 겸 점심으로 삼겹살 3인분을 시켜 홀로 쌈을 싸 먹는 등 먹는 것에 있어서 만큼은 누구 못지 않았다.

    그 때문에 조충현 아나운서는 180cm이 좀 모자란 키에 몸무게는 8.4kg으로 비만 진단을 받았고 결국 다이어트에 돌입하게 됐다.


    이날 다이어트를 시작한 그는 닭가슴살에 마늘을 재워 도시락을 준비하는 등 직접 준비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몸매관리에 돌입했다. 그 결과 조금씩 턱선이 살아나는 모습이 보였고 10주가 지난 뒤 그가 어떤 모습을 갖게 될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조충현 아나운서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충현 아나운서 10주 다이어트 성공해서 비법 알려달라", "조충현 아나운서 운동 전 모습 진짜 꽝이다. 나랑 너무 똑같아서 꽝이다", "조충현 아나운서 10주 다이어트 성공 기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