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해피투게더' 도경완 "장윤정 놓고 조세호 떠봤다"··조세호의 한마디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피투게더` 도경완 "장윤정 놓고 조세호 떠봤다"··조세호의 한마디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피투게더 도경완 조세호` 도경완 아나운서가 방송에서 아내 장윤정과 연애시절 절친 조세호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장윤정과 연애를 하던 시절 아내와 같은 프로그램을 하고 있던 조세호에게 연애 사실을 숨긴 채 `혹시 장윤정 씨랑은 잘 지내고 있냐`고 넌지시 떠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도경완은 "우리의 연애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조세호는 나를 견제하며 장윤정에게 결정적 한마디를 했다"고 말했다. 조세호의 결정적 한마디는 오늘밤 방송되는 `해피투게더`에서 공개된다.


    한편 도경완 아나운서는 고등학교를 자퇴한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중학교 때는 공부를 잘하던 학생이 아니었는데, 고등학교 입학할 때 반 배치고사를 너무 잘 보는 바람에 주변의 기대가 부담스럽고 힘들어 자퇴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도경완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은 26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KBS 방송화면)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