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 환자인 척 한 이 모씨 "도대체 누구야!"…소문만 무성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병역비리 연예인, 정신질환 환자인 척 한 이 모씨 "도대체 누구야!"…소문만 무성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병역비리 연예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신상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다.


    25일 병무청은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사회복무요원)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과 연예인 2명 등 총 6명을 병역면탈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병무청에 따르면 연예인 29살 이 모 씨는 31일간 정신질환이 있는 것으로 의사를 속여 입원한 후 의사의 진단을 받아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조작해 군 복무 면제를 받았다.


    하지만 이 씨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으로 건너가 팬 미팅에 참여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것.

    이에 김기룡 병무청 병역조사과장은 "이들이 `대중들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워 집에 있고 싶다`, `환청이 들린다` 라며 인터넷에 떠도는 정신질환 증상을 의사에게 토로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병역비리 연예인, 도대체 누구야 이 씨가!", "병역비리 연예인, 왜 실명 안밝히는 거지?", "병역비리 연예인, 소문만 무성할 뿐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1)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