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 회장과 농협금융 임직원들은 요양 중인 국가유공자들과 함께 주먹밥과 찐감자 등 전쟁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체험행사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 대한 점심식사 수발·발 마사지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또한, 6.25 전쟁일을 맞아 국악공연단을 초청해 과거를 회상할 수 있는 음악과 군가를 함께 부르면서 뜻 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거동이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전동리프트와 다용도 휠체어를 기증했습니다.
임 회장은 이 자리에서 “나라가 위태로울 때에 국가를 위해 공헌하신 어르신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심을 잊지 않겠다.”며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농협은행 고나계자는 "이날 농협금융의 새 가족이 된 우리투자증권 임직원들도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