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50.46

  • 53.44
  • 0.79%
코스닥

895.05

  • 3.38
  • 0.38%
1/4

전업주부 11개월째 감소, 일하는 여성 증가…"남편도 맞벌이를 원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업주부 11개월째 감소, 일하는 여성 증가…"남편도 맞벌이를 원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업 주부가 11개월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18일 통계청에 따르면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 15세 이상 인구 가운데 가사와 육아를 이유로 경제활동을 하지 않은 인구는 708만2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6% 감소했다.

    전업주부 인구는 지난해 7월부터 감소추세를 보이더니 이후 11개월째 감소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에 전문가들은 “정부의 시간제선택제 일자리 확대 정책의 영향도 있지만, 지속적인 감소 추세는 여성이 일할 수 밖에 없는 경제상황도 관련있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업주부 11개월째 감소, 여성이 일 안하고는 못 사는 사회다” , “전업주부 11개월째 감소, 요즘은 남자들도 맞벌이 좋아한다는데 뭐”, “전업주부 11개월째 감소, 예전하고는 다르지 상황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한경DB)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