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5만원권 환수율 반토막‥지하경제 확산 우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5만원권 환수율 반토막‥지하경제 확산 우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시중에 풀린 5만원권의 환수율이 급락하면서 음성 거래 등 지하경제의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5월 발행된 5만권권은 5조2천억원에 달해 시중에 유통된 화폐 잔액의 3분의 2에 근접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에 환수된 5만원권은 1조4천억원으로 집계되면서 환수율도 지난해에 비해 반토막이 난 27.7%에 그쳤습니다.

    5만권권의 연간 환수율은 발행 이후 꾸준히 상승하다 정부가 지하경제 양성화를 국정과제로 내세운 지난해부터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5만원권의 환수율이 추락하면서 음성 거래 등 지하경제의 확산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