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장수원, 소름끼치는 로봇 연기 화제…"로봇 따라하는거 맞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수원, 소름끼치는 로봇 연기 화제…"로봇 따라하는거 맞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장수원의 `로봇연기`가 연신 화제에 오르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장수원은 `로봇연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장수원은 ‘로봇연기’를 언급하며 “깔창 때문이다. 평소에는 깔창을 안 끼는데 상대배우 키도 크고 앵글 때문에 깔창을 끼웠다. 포옹하러 달려갈 때 정확한 포인트에 서야 하는데 깔창이 걸리적거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감독님도 처음부터 약간 내려놓고 시작하신 거 같더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장수원은 자신이 연극영화과라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수원이 로봇 따라하는 거 맞지? 설마", "장수원 로봇연기, 진짜 웃겨 연극영화과라니", "장수원 로봇연기, 국내에서 최고로 `로봇` 연기 잘하는 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