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여유만만' 문보령, 찜질방 굴욕담 고백 '진짜 못생겼다' 폭소

관련종목

2026-05-01 04:4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유만만` 문보령, 찜질방 굴욕담 고백 `진짜 못생겼다` 폭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문보령이 찜질방 굴욕담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종영을 앞둔 KBS2 `천상여자`의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문보령은 최근 찜질방에서 굴욕을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문보령은 "찜질방에서 수건을 뒤집어쓰고 `천상여자`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주머니들이 들어오셨다"고 말문을 뗐다.


      이어 "아주머니들이 `천상여자`를 보다가 내가 나오자 `어머 쟨 진짜 못생겼다`고 하더라. 돌아보지도 못하고 소심하게 나왔다"고 고백했다.

      이 이야기를 듣던 윤소이는 "나도 함께 굴욕을 당했다. 그 다음에 내가 나오자 그 아주머니께서 `어머 쟤도 못생겼다`고 하셨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문보령 예쁜데 왜 못생겼다고 하지" "얼마나 더 예쁘라는 말인가" "아주머니들이 좀 직설적이셨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