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롯데건설, 현장 소통의 날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건설, 현장 소통의 날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건설은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29일(목) 백여 명에 이르는 본사 전 임원 및 팀장급 직원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김치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롯데건설 임원 및 팀장급 이상 직원들은 국내 48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안전 주의사항 및 예방책을 점검하며 현장 곳곳을 둘러보았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1일 안전패트롤 및 수신호 작업 등 현장에서 가능한 업무를 지원하며, 현장의 안전관리 활동을 직접 지원하기도 했다.
    김치현 롯데건설 대표이사는 광명 아울렛 신축공사 현장에 방문하고 "안전은 본사 현장 할 것 없이 최우선의 가치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며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직접 몸으로 부딪히고 땀을 흘리며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고 말했다.
    행사가 끝난 후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은 현장 근로자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롯데건설은 5월과 11월에 정기적으로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모든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며, 수시로 준공을 앞둔 주택 현장에 방문해 입주청소를 돕는 등 현장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매월 4일 본사의 임원과 안전담당 실무진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해왔던 안전점검의 날 행사도 현장소장에서 대표이사 주관으로 확대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현장뿐만 아니라 전 임직원이 안전의식을 공유하고 더욱 고취하기 위해 이번 행사가 마련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경영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현장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하여 안전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