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숙명여대 학생들은 강의 10분 전부터 전자 출석기 앞에서 기다리던 예전과는 달리 앞으로는 본인 자리에 앉아서 스마트폰으로 출석 등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 `스마트 숙명` 앱을 활용하면 줄 서서 기다릴 필요 없이 도서관의 좌석도 예약 할 수 있게 됩니다.
건물 출입이나 도서 대여할 때 필요했던 학생증도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와 항상 학생증을 챙겨야 했던 불편함을 없앴습니다.
특히, NFC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에서 최초 인증만 받으면 앱 실행 없이도 이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매번 원하는 기능을 찾느라 느꼈던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신규식 KT Global & Enterprise 부문장은 “숙명여대 캠퍼스는 NFC 통합서버와 태그를 이용해 각 서비스 별로 서버와 단말기를 설치하는 기존 방식에 비해 구축비용과 유지 비용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며 "덕뿐에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학생과 교직원이 스마트 캠퍼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