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2.56

  • 46.24
  • 1.01%
코스닥

944.31

  • 3.61
  • 0.38%
1/4

신민아, 박해일에 "귀 한번 만져봐도 돼요?" 뜻 알고보니 '라면 먹고 갈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민아, 박해일에 "귀 한번 만져봐도 돼요?" 뜻 알고보니 `라면 먹고 갈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신민아가 영화 `경주`로 5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지난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 제작보고회에는 연출을 맡은 장률 감독과 박해일, 신민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영화에 5년 만에 출연하게 돼 고민이 많았다"며 "기존에 보여드리지 못한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오랫동안 고민하였지만 장률 감독님의 `두만강`을 보고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감독님과 작업하면 어떤 방법으로 디렉팅할까 궁금했는데 영화 음악도 전혀 사용하지 않고, 기존 배우들이 아닌 배우들과 작업을 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영화 `경주`는 7년 전 과거를 찾아 경주에 온 엉뚱한 남자 최현(박해일 분)과 찻집 주인 공윤희(신민아 분)의 1박 2일을 그린 작품이며 다음달 12일 개봉예정이다.



    신민아는 영화 `경주`에서 술자리 후 찾은 노래방에서 노래를 하거나 "귀 한번 만져봐도 돼요?"라는 대사로 기존에 보여준 모습과는 또다른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에 신민아는 "아무래도 예고편이다 보니 코믹스러움이 있어 보인 것 같지만 영화를 보면 귀를 만진다는 의미는 아픔이다. 그래서 찍을 때는 전혀 느끼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봄날은 간다` 속 `라면 먹고 갈래`처럼 큰 의미가 있었는지는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민아 박해일 신선한 조합 기대된다 영화 경주 기대돼" "신민아 박해일이랑 영화 경주 찍었구나 꼭 보러가야지" "신민아 박해일 영화 경주 다음달 개봉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화`경주`스틸 컷)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