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43.96

  • 20.86
  • 0.44%
코스닥

940.91

  • 1.27
  • 0.13%
1/4

청주 유골 발견, 비닐에 싸여있던 유골 420여구.. 이들에게 무슨 일이? '오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주 유골 발견, 비닐에 싸여있던 유골 420여구.. 이들에게 무슨 일이? `오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북 청주의 한 축구공원 건설공사 현장에서 유골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14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청주시 흥덕구 휴암동 흥덕지구 축구공원 건설공사 현장에서 공사 현장소장 조 모씨 등 현장 근로자들이 굴착기로 흙을 파내던 중 유골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유골들은 비닐에 잘 싸여있었으며 대략 420여구 정도로 추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골이 발견된 축구공원 건설 현장 일대에는 과거 공동묘지가 있었으며 청주시는 지난해 이곳에 있던 묘 200여개를 이장한 뒤 공사에 들어갔다.


    청주 유골 발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청주 유골, 오싹해", "청주 유골 대체 어떤 시신들일까", "청주 유골 발견한 사람들은 얼마나 놀랐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청주시)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