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고나은, 사극 '정도전' 캐스팅 확정…원경왕후 배역 맡아 '기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나은, 사극 `정도전` 캐스팅 확정…원경왕후 배역 맡아 `기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고나은이 `정도전`에 캐스팅됐다.


    13일 KBS 1TV 대하사극 `정도전`(극본 정현민, 연출 강병택) 관계자에 따르면 고나은이 이방원(안재모 분)의 아내 민씨 역으로 캐스팅됐다.

    고나은이 `정도전`에서 맡게된 부인 민씨는 훗날 태종 비 원경왕후가 되는 인물이다. 정도전(조재현 분)과 이방원의 대결에서 이방원에 힘을 실어주는 역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정도전`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대하사극으로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월 11일 방송된 `정도전` 36회는 전국기준 19.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나은, 정도전에서 존재감 나타낼 수 있을지", "고나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고나은이 누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고나은 트위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