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0.00
  • 0.00%
코스닥

944.06

  • 0.00
  • 0.00%
1/4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 15만명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 15만명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이 낮아지면서 종합소득세를 새로 신고해야 하는 사람이 15만 명 늘어납니다.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에 따르면 올해부터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이 4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낮아지면서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에 새로 포함되는 사람이 15만 명가량 증가했습니다.


    금융소득이 2천만 원을 초과해 이번에 신고 대상자에 포함되는 납세자는 건강보험료 부담도 지난해보다 증가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는 개인사업자와 금융소득 또는 기타소득 등이 있는 근로소득자로 올해 대상자는 650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