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코니 탤벗 공연에도 노란 리본 등장 "온 가족이 눈물 흘려"

관련종목

2026-01-12 01:0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니 탤벗 공연에도 노란 리본 등장 "온 가족이 눈물 흘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국 가수 코니 탤벗의 콘서트에도 노란 리본이 등장했다.


      코니 탤벗이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세월호에 자신의 공연 수익금을 기부하겠다`고 밝혀 국민들의 관심을 받은 가운데, 내한 공연에서 직접 세월호 참사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콘서트를 가진 코니 탤벗은 이날 천 여명의 관객 앞에서 자신의 악기와 마이크에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코니 탤벗은 당초 콘서트에서 `Count on me`를 부르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해당 노래의 가사가 너무 가슴이 아파 부를 수 없다고 판단하고, 이미 정했던 곡을 수정했다.


      코니 탤벗은 노란 드레스를 입고, 마이크와 악기에 노란 리본을 달고 공연했다. 또한 공연 도중 "세월호 참사 소식을 듣고 온 가족이 눈물을 흘렸다"며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코니 탤벗은 내한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28일 영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니 탤벗 공연, 노래 잘 했나요?" "코니 탤벗 공연, 얼굴도 예쁜데 마음도 예쁘네요" "코니 탤벗 공연,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메이드림)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