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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정보원장, OECD전문가들과 고용서비스 발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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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정보원장, OECD전문가들과 고용서비스 발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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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길상 한국고용정보원장이 스웨덴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전문가들과 고용서비스 발전방향을 논의한다.

    고용정보원은 23일부터 3일간 유길상 한국고용정보원장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이같은 내용의 경제협력개발기구 지역경제고용발전(OECD LEED) 10차 연차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LEED(Local Economy & Employment Development)는 OECD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센터를 말한다.

    현재 유 원장은 세계공공고용서비스협의회(WAPES)의 부회장을 겸하고 있다. 이번 연차총회에서 유 원장은 스웨덴과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총 40개국으로부터 참가한 350여명의 전문가와 정책결정자들을 만나 전세계 공공고용서비스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글로벌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일자리 창출이 바로 눈앞에 있다`이며 `NEET(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족 대책방안`과 `청년취업활성화`, `청년 창직`등에 대한 각국 정책사례와 관련한 조사결과 등이 발표된다.

    유 원장은 "이번 연차총회를 통해 한국의 청년고용과 일자리 창출 방안을 점검하고 스웨덴 같은 고용서비스 선진국들의 일자리 정책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직업방송 / <a href="http://www.worktv.or.kr">www.workt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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