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에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신체적인 불편함으로 삶의 희망을 조금씩 읽어가고 있는 중증재가장애인가정에 따뜻한 보살핌과 작은 희망의 씨앗을 전달하고자, 벽산사회봉사단 30여명이 직접 참여해 화분을 만들고 과일도시락을 포장하여 재가장애인 50가정에게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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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에는 청화국이라는 화분 300여개를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장애인분들에게 나눠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묵념의 시간을 가지고,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빠른 귀환을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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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벽산엔지니어링은 2008년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4년에도 장애인과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