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남희석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런 상황에 SNS에 가짜 기사 만들어 유언비어 유포하는 자, 가짜 문자 만들어 유포한 자. 기사 아래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악성 댓글 남기는 버러지 같은 자 절대 그냥 두면 안 됩니다. 구조와는 따로 신속히 잡아서 공개해야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17일 경찰청 온라인소통계 역시 공식 SNS를 통해 “세월호 여객선 침몰 관련해 온갖 유언비어가 유포되고 있으니 주의를 당부한다”고 게재한 바 있다.
경찰청 측에 따르면 “유언비어 배포, 허위신고 등으로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구조작업에 방해를 할 경우 관련법에 의해 형사 처벌 될 수 있다”고 공지했다.
남희석 세월호 침몰 사고 유언비어 네티즌 일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유언비어 큰일이에요” “세월호 침몰 사고 남희석 속 시원하게 말 잘하네 유언비어 제발 그만”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