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경력단절 여성이 업무 잘하겠어..." 기업 30% 채용 기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력단절 여성이 업무 잘하겠어..." 기업 30% 채용 기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업의 29.1%는 경력단절여성 채용을 부담스러워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402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경력단절 여성 채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기업의 29.1%가 ‘경력 채용시 경력단절여성 채용을 꺼리는 편’이라고 응답했다.
    채용을 꺼리는 이유로는 ‘업무 적응을 잘 못할 것 같아서’라는 답이 33.3%로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보유경력 대비 성과를 못 낼 것 같아서(19.7%)’ ‘쉽게 퇴사할 것 같아서(16.2%)’ ‘근무의지가 낮을 것 같아서(13.7%)’ ‘눈높이가 높을 것 같아서(5.1%)’ ‘동료와 소통이 어려울 것 같아서(5.1%)’ 등의 순이었다. 경력단절 여성이 가장 많이 채용된 직무로는 ‘일반사무’가 47.8%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서비스(11.8%)’ ‘제조ㆍ생산(10.5%)’ 등이 있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