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인치 모니터를 19인치로 확대하고 아날로그 영상을 고화질 ‘HD디지털’로 전환하는 한편, 영상전송 설비 속도 향상으로 실시간 뉴스 시청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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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이번 설비 개량으로 코레일은 더욱 개선된 고품질의 영상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이용편의성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영상설비 개량기간 동안 부득이하게 열차간 서비스의 품질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점에 대해 고객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로 고객님께 보답하는 코레일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