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2

'신의선물' 시청률, 10.6% 자체 최고 기록..'긴장감 폭발'

관련종목

2026-02-25 05:5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의선물` 시청률, 10.6% 자체 최고 기록..`긴장감 폭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이하 `신의 선물`) 시청률이 화제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신의 선물` 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0.6%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시청률 상승세를 꾸준하게 이어온 `신의 선물`이 결국 두 자리 수 진입에 성공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이날 `신의 선물` 8회에서는 한샛별(김유빈)의 살인범으로 의심됐던 한지훈(김태우)의 내연녀 주민아(김진희)가 관련 없는 인물임이 드러났으며, 특히 김수현(이보영)은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되는 남자에게 납치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의선물` 시청률 자체최고 시청률이라니 대박이네" "`신의선물` 시청률 이 드라마 재밌다" "`신의선물` 시청률 조승우 연기 대박" "`신의선물` 시청률 범인 누군지 궁금해" "`신의 선물` 시청률 범인 진짜 누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기황후`는 26%를, KBS2 `태양은 가득히`는 2.5%로 시청률을 기록했다.(사진=SBS `신의 선물`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