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카터 "스노든 폭로, 국가반역죄 아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카터 "스노든 폭로, 국가반역죄 아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국가정보국(NSA)의 정보수집 활동을 폭로한

    전 중앙정보국(CIA)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을 옹호해 관심을 모았다.




    카터 전 대통령은 25일자 USA투데이와 인터뷰에서 NSA의 감청 프로그램은 인권 침해라면서


    스노든의 폭로는 "길게 보면 건설적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스노든은 분명히 법을 위반했고 귀국한다면 처벌을 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예상하면서도



    미국 국민에게 좋은 일을 했기 때문에 국가반역죄 또는 극단적인 처벌을 받아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NBC 방송과 인터뷰에서도 "나도 감시받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외국 지도자와 연락할 때 편지를 부친다"고 밝히는 등 정부의 감시 행태를 비판하기도 했다.

    그의 잇단 언론 인터뷰는 자신의 저서인 `행동을 향한 외침`(A Call To Action) 출간에 맞춰 이뤄진 것으로


    성서와 종교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여성 학대의 참상을 고발하고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jahn@yna.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