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국토부, 개발부담금 전면 개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토부, 개발부담금 전면 개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가 도시개발 포화와 도시화 진척 등 변화된 시대 상황에 맞춰 개발부담금 제도를 개편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위한 연구용역을 최근 발주했다고 23일 밝혔다.


    개발부담금은 토지 개발로 이익을 얻는 사업시행자로부터 거두는 부담금으로 현재는 개발이익의 25%를 걷고 있다.

    국토부는 개발부담금이 개발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고 보고 개발이익의 개념부터 다시 들여다본다는 계획이다.


    명확하지 않아 소송 등 행정 낭비를 초래했던 `개발 비용`의 객관적 산정을 위한 기준도 다듬는다.

    주기적으로 개발부담금 부과·감면·면제 대상 사업을 재검토하는 일몰제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연말까지 연구용역 결과를 받아 검토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제도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