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8.33

  • 52.01
  • 1.13%
코스닥

944.79

  • 3.13
  • 0.33%
1/4

유정아 노무현 시민학교 6대 교장 임명돼.. "역대 교장들 누구?"

관련종목

2026-01-12 09:0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정아 노무현 시민학교 6대 교장 임명돼.. "역대 교장들 누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정아 전(前) KBS 아나운서가 `노무현 시민학교`의 6대 교장으로 임명돼 화제다.


      노무현재단은 17일 "제6대 `노무현시민학교`의 교장으로 방송인, 문화예술 전문사회자, `말하기` 강사이자 칼럼니스트·저자로 활동해온 연극배우 유정아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유 교장의 취임은 지난해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성화에 나선 `노무현 시민학교` 시민 강좌의 문화 예술 영역 확대와 대중화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노무현 시민학교는 2009년 8월 설립돼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여러 가지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그간 `노무현시민학교`는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김용익 민주당 국회의원(전 청와대 사회정책수석),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전 홍보수석), 이백만 전 홍보수석, 양정철 전 홍보기획비서관 등이 교장을 역임했다.



      노무현시민학교는 노무현재단의 추모사업 중 하나로, 지난 2009년 8월부터 한국미래발전연구원에 의해 시작됐다.

      유정아는 1989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뉴스`, `보도본부 24시`, `열린 음악회` 등 간판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그녀는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2000년 한국경제TV 개국당시 경제증권 프로그램 MC로 활동했으며 그 후 강사, 칼럼니스트, 연극배우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2004년부터는 모교인 서울대학교에서 `말하기` 강의를 진행했고, 중앙대 겸임교수 등을 거쳤다.


      지난해 11월에는 배우 조재현·박철민·정은표 등과 함께 `연극열전`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의 여주인공으로 열연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정아 제6대 노무현 시민학교 교장됐구나", "제6대 노무현 시민학교 교장 유정아 아나운서라니 신기하다", "제6대 노무현 시민학교 교장 유정아 잘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노무현 시민학교 제공)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