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옥빈 온주완의 열애설에 양측 소속사가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옥빈의 영화 포스터가 누리꾼에게 화제다.
14일 한 매체가 배우 김옥빈과 온주완의 열애설을 보도한 가운데, 과거 김옥빈의 영화 `박쥐` 포스터 속 풍만한 볼륨감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열애설 소식과 함께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옥빈 아찔한 베이글녀`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박쥐` 포스터에서 섬뜩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김옥빈의 하얀 피부와 아찔한 가슴골 노출, 이와 대비되는 섬뜩한 표정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 누리꾼의 시선을 끈다.
앞서 김옥빈은 한 방송에서 "167cm에 54kg이다. 내 키에는 이 정도가 딱 적당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옥빈은 영화 `박쥐` 캐릭터를 위해 일부러 몸을 야위게 만들었지만 당시의 몸무게도 50kg대 초반이었다고 알려졌다.
김옥빈 `박쥐` 포스터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옥빈 박쥐 포스터 대박! 최강 몸매 부럽다", "김옥빈 베이비 페이스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 부럽다" "김옥빈 온주완이랑 정말 안사겨?" "김옥빈, 박쥐에서 연기 잘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옥빈과 온주완 측은 이날 보도된 열애설에 "친한 동료일 뿐" 이라고 일축했다.
(사진= 영화 `박쥐`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