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기업 절반 "예의없는 구직자 무조건 탈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업 절반 "예의없는 구직자 무조건 탈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사담당자 절반은 취업예절을 지키지 않은 구직자는 무조건 탈락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532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89.5%가 취업예절을 지키지 않는 구직자에게 평가시 불이익을 준다고 답했다.


    또 절반가까운 45,6%는 이같은 구직자는 무조건 탈락시킨다고 밝혔다.

    불이익을 주는 이유는 `입사 후 근무태도를 짐작할 수 있어서`가 74.8로 가장 많았다.


    이어 `사회생활의 기본이 안 되어 있어서`(54.6%). `인성을 판단하는 방법이라서`(49.4%). `개인의 사회성을 드러내는 거라서`(33%). `회사의 인재상과 맞지 않아서`(28.6%). `쉽게 개선될 것 같지 않아서`(16.6%) 등의 순이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