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중진공, 폭설피해 중소기업에 긴급융자..기업당 최대 10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진공, 폭설피해 중소기업에 긴급융자..기업당 최대 10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강원·영동지역 폭설로 인한 피해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25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긴급경영안정자금(재해복구)은 업체당 최대 10억까지 지원가능하며 3%의 고정금리로 최대 5년까지 융자지원됩니다.


    폭설 피해기업은 관할 지자체에서 재해확인증을 발급받은 뒤 30일 이내에 중진공 지역본(지)부를 통해 자금신청이 가능하며 기존 대출기업은 대출금에 대해 최대 1년6개월의 상환유예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통해 별도의 방문 절차 없이 자금신청이 가능합니다.


    박철규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들의 경영정상화를 돕기 위해 현장지원 특별인력인 `앰뷸런스 맨` 제도 등을 활용해 신속하게 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