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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ICT 중소기업 지원예산 570억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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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ICT 중소기업 지원예산 570억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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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가 ICT중소기업 지원 예산을 지난해보다 170억원 증액된 570억원으로 확대했습니다.

    이에따라 미래부는 12일부터 사업공고 후 지원 사업자 선정에 들어갑니다.


    정보통신 응용 기술개발 지원 사업은 ICT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창출을 위해 ICT와 ICT기반 융·복합분야 기술개발 자금을 융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미래부는 이번에 총 80여개 기술개발 과제에 과제당 20억원까지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조건으로 분기별 변동금리(1/4분기 2.19%)를 적용해 융자 지원합니다.


    특히, 기술력은 있지만 담보력이 부족한 ICT중소기업을 위해 전체 예산중 80% 이상은 기술담보대출로 지원됩니다.

    신청 접수는 3월 13일부터 자금 소진시까지 연중 수시로 받으며, 신청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nipa.kr)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업에 대한 설명회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가락동 NIPA빌딩(5층 대강당)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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