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3

카드사 정보유출 피해자 2천800명, 손해배상 소송 제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카드사 정보유출 피해자 2천800명, 손해배상 소송 제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B국민·롯데·NH농협카드 등 카드 3사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2천800여명이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피해자 2천808명은 "이날 카드3사와 신용정보사 코리아크레딧뷰로(KCB)는 복수 피해를 포함해 1인당 70만원씩 총 36억71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의 소송을 대리하는 김성훈 변호사는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정보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해외 인터넷 쇼핑몰 등이 많다"며, "2차 피해를 호소하는 피해자들이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이어 "소송인단 피해를 분석한 결과 70% 이상이 40대 이상 중·장년층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