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코레일-우리은행, 전국호환카드 MOU 체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레일-우리은행, 전국호환카드 MOU 체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레일이 6일 우리은행과 전국호환 교통카드인 `레일플러스`의 성공적인 시장진입과 조기정착을 위한 `전국호환 교통카드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최연혜 코레일 사장과 박종빈 교통사업개발단장, 이순우 우리은행 은행장과 강원 우리카드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카드 사용자의 편의성 향상과 전국적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제휴상품 공동개발과 마케팅 역량을 함께 공유하는 등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맺기로 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레일플러스’ 카드 발행을 통해 교통카드 전국호환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일플러스’ 카드는 오는 3월경에 출시될 예정이며, 교통카드 한 장으로 열차표를 사거나 도시철도, 시내버스, 마을버스 등 전국의 대중교통을 모두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카드는 전국의 편의점이나 지하철 역사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충전 방법은 기존 교통카드와 같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