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 같은 달에 비해 내수는 8.4% 늘었지만, 수출은 25.3% 감소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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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판매량은 20.2% 줄었습니다.
한국지엠은 "1월 내수판매는 지난 2007년 이후 1월 기준으로 최대 판매를 기록했지만, 유럽 시장의 경기 침체 여파, 쉐보레 브랜드의 유럽 철수 영향으로 수출이 감소해 전체 판매는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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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시장에서 크루즈는 1천269대, 말리부는 1천49대, 캡티바는 755대로 각각 65.4%, 36.2%, 173.6% 판매가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