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지난해 금융보안사기 4만건 육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 금융보안사기 4만건 육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보안사기가 지난해에만 4만건 가까이 발생했습니다.

    사이버경찰청에 따르면 스미싱과 파밍, 메신저피싱, 메모리해킹 등 4가지 금융보안사기는 지난해 1월에서 10월까지 3만2천60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피해가 잦은 사기는 스미싱으로 2만8천469건이 발생해 54억5천만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파밍은 2천883건에 148억4천만원, 메모리해킹은 426건에 25억7천만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