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서울 경기지역 '황사눈'에 천둥 번개까지... 밤부터 강추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경기지역 `황사눈`에 천둥 번개까지... 밤부터 강추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눈이 내리기 시작한 가운데 이번 눈은 황사가 섞인 `황사눈`일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2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린 뒤 주 중반까지 한파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눈에는 황사 및 미세먼지가 섞인 `황사눈`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중국에서 황사와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제주도와 서해안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200안팎까지 치솟으면서 약한 황사가 나타나고 있다.


    서울 등 내륙지방도 미세먼지 농도가 100마이크로 그램 안팎까지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현재 서울 및 수도권에 내리고 있는 눈 황사가 섞였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되도록 맞지 않는 것이 좋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밤부터는 눈비가 그치고 전국적으로 북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21일부터는 기온이 평년보다 1∼4도 떨어질 것으로 예상 돼 한파에 대한 대비가 요구된다.

    서울 날씨를 접한 네티즌들은 "서울 날씨, 황사눈 내린다니... 우산 꼭 챙겨야지", "서울 날씨, 황사눈 다음에는 한파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서울 날씨 오늘 왜이러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