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8.07

  • 51.75
  • 1.13%
코스닥

952.09

  • 4.17
  • 0.44%
1/4

朴 대통령, 일본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난 반댈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朴 대통령, 일본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난 반댈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근 일본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입장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인도 순방에 앞서 인도 국영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유엔 안보리 개혁은 상임이사국 자리를 증설하기 보다 비상임이사국을 증설하는게 더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번 선거로 영구히 지위를 갖게 되는 상임이사국 자리를 증설하는 것 보다, 정기적인 선거를 통해서 변화하는 국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식의 비상임 이사국을 증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박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은 일본의 역사 왜곡과 몰역사적 도발 행태로 갈등을 빚고 있는 한·일 양국이 정상외교는 물론 정치·외교·역사·문화 등 각 분야에서 `전면전`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주목된다.

    현재 일본은 인도, 독일, 브라질 등과 함께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우리나라와 함께 일본과 과거사 갈등을 빚고 있는 중국 역시 `일본`이 빠질 경우, 나머지 국가들의 상임이사국 진출에 동의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