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국내 웹사이트 호환성, IE 종속성 여전히 심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내 웹사이트 호환성, IE 종속성 여전히 심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웹사이트의 호환성이 해외 사이트에 비해 여전히 IE(Internet Explorer)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국내와 해외 100대 민간 사이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3년 웹 호환성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국내 멀티브라우저 지원 사이트는 22개로 전년보다 5개 늘었고 100대 사이트 중 `ActiveX`를 사용하는 사이트는 75개로 전년보다 5개 줄었습니다.

    해외 100대 사이트 중 91개가 3종류 이상의 브라우저를 지원하고 있는 점에 비하면 아직도 IE에 대한 종속성은 상당히 심했습니다.


    특히 `ActiveX`를 사용하는 국내사이트의 경우 100대 사이트 중 35개 사이트만이 `ActiveX`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보안(27.4%), 인증(18.8%), 결제(15.1%) 등 금융결제 관련 3대 기능에 사용되는 `ActiveX`가 약 61%로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