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건강용품 판매 17% 늘고· 담배 판매 13% 감소...새해 건강 관심 때문

관련종목

2026-01-17 05:3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건강용품 판매 17% 늘고· 담배 판매 13% 감소...새해 건강 관심 때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해들어 `건강해지자`는 다짐을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건강관련용품 매출이 크게 늘어난 데 비해

      담배 판매량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9일까지 신년 계획 상품 판매실적을 분석한 결과


      건강용품 매출이 전년동기에 비해 무려 17.1%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헬스 기구인 아령·짐볼·요가매트 등 실내 운동용품 판매가 큰 폭으로 늘었는데



      추운 겨울 날씨에 실내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으로 풀이된다.

      건강의 잣대 역할을 하는 체중계 매출도 14% 늘었다.


      비타민·홍삼 등 건강관련 식품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홍인삼 제품 매출은 109.3%나 증가했고 비타민 등 건강보조식품도 5% 늘었다.


      반면 담배 매출은 12.8% 줄어 신년 계획으로 금연을 하는 소비자도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
      한 관계자는 "신년 초에는 건강 관심이 높아 관련 상품들이 인기를 끈다"며

      "설 이전까지는 이런 소비 트렌드를 반영,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