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3

1세대 발레리노 이상만 씨 별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세대 발레리노 이상만 씨 별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1세대 발레리노인 이상만 씨가 지난 8일 림프암 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66세.

    고인은 충북 괴산 출신으로 1970년 임성남발레단에 입단했고, 국립발레단 창단 단원으로 무대에 올라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1977년 미국 유학길에 올라 일리노이발레단에 입단했으며, 1985년 귀국 후 리발레단을 창단해 `메밀꽃 필 무렵`, `무녀도`, `김삿갓` 등 매년 한편씩 창작발레를 무대에 올렸다.


    고인은 림프암으로 투병중이던 지난해 말에도 창작발레 `무상`을 무대에 올렸다. 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발인은 10일 오전 9시30분.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