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한화큐셀, 대전시 3MW 태양광 발전소 건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화큐셀, 대전시 3MW 태양광 발전소 건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화큐셀코리아(대표 김희철)는 대전시 소유 대전하수처리장을 활용한 3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일 대전시청에서 홍기준 한화그룹 부회장과 염홍철 대전광역시 시장은 이 같은 내용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총 3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는 연간 약 3,821MWh의 전력을 공급하게 되며 이는 대전시 1,100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으로 환경적 측면으로는 1,780톤의 탄소를 저감해 약 1,355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동일한 환경 효과가 예상됩니다.


    홍기준 부회장은 "한화가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태양광 사업은 향후 다가올 에너지 부족에 대비하고, 나아가 지구환경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라는 신념으로, 태양광 사업을 통해 인류와 국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화큐셀은 창원, 구미 등 기업체 지붕에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 및 광주 산수배수펌프장, 전남 폐도로 등에 태양광 발전소을 건설했으며 지난해 영암테크노폴리스내 유휴 배수로 부지에 6MW, 창원시 공공 건물을 활용한 2MW, 서울시 공공시설에 5.6MW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등 국내에서 총 25MW를 건설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