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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태양광 발전사업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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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태양광 발전사업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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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태양광 설비용량 150kW 이하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발전사업자에게 올 한해 동안 20억원을 지원합니다.

    총 설치비의 60% 이내,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융자 기간은 8년 분할상환(3년 거치 5년 분할상환)으로 금리는 연 1.75%입니다.


    융자지원 추천은 `태양광 발전시설사업 융자심의위원회` 심의후 결정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국 최초로 발전사업자에게 저리융자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1개 태양광 발전소 설치 비용으로 총 12억 2,700마원을 지원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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