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공채없이 입사하는 법···기업 45%의 선택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채없이 입사하는 법···기업 45%의 선택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채용을 실시한 기업 10곳 가운데 4-5곳은 인재검색이나 사내추천으로 직원을 선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지난해 신규직원을 채용한 기업 404개사를 대상으로 `비공개 채용 실시 여부`를 조사한 결과, 44.8%가 지난해 비공개 채용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비공개 채용 방식으로는 `취업사이트 인재 검색`가 37.6%(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사내추천제`(34.3%)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 `자사 인재풀`(22.7%), `학교 추천제`(12.2%), `헤드헌팅 의뢰`(11%) 등의 순이었습니다.
    비공개 채용을 실시한 이유(복수응답)로는 60.2%가 `추천 등으로 검증된 인재채용이 가능해서`라고 답했고, 이어 `급하게 채용을 진행해야 해서`(31.5%), `채용 시간 및 비용을 줄일 수 있어서`(30.9%), `기업에 관심 있는 인재를 확보할 수 있어서`(17.1%), `허수 지원자를 막기 위해서`(14.9%) 등의 순이었습니다.
    올해 채용 계획에 대해서는 49.8%가 `비공개채용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a href="http://www.worktv.or.kr">www.worktv.or.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