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로드먼, 다시 평양으로··"이번엔 김정은 만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로드먼, 다시 평양으로··"이번엔 김정은 만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농구 스타 데니스 로드먼이 6일 북한으로 향하며

    이번 방문에선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미국 NBA출신 데니스 로드먼,한경 DB>


    로드먼은 김정은 제1위원장의 생일(1월8일)을 맞아 열리는 친선 농구경기를 위해 이날

    케니 앤더슨, 클리프 로빈슨 등 그의 NBA 출신 농구팀을 이끌고 평양으로 향했다.



    로드먼은 중국 베이징공항에서 평양행 고려항공 여객기에 탑승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그(김정은)는 내 친구"라며 "이번에는 그와 내가 내내 같이 있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방문은) 두 나라(미국과 북한)를 이으려는 시도"라며

    "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쁜 나라는 아니며 특히 북한이 그렇다는 점을 사람들에게 알리려 한다"고 덧붙였다.


    로드먼이 실제로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게 된다면

    장성택 처형 이후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는 첫 번째 외국 인사가 된다.



    앞서 로드먼은 지난해 12월19일 북한을 세번째로 방문, 나흘간 일정으로 북한 농구팀을 훈련시키고 돌아왔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