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CU 가맹점주 상생협의회 출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CU 가맹점주 상생협의회 출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GF리테일은 편의점 씨유(CU) 가맹점주 대표로 구성된 상생협의회가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가맹점주들이 16개 영업부별로 가맹점주 대표 144명을 선출하고, 이들이 `역삼 으뜸점`을 운영하는 윤수희 위원장 등 8명의 임원을 확정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상생협의회를 통해 가맹점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아이디어를 본부에 전달, 점주와 회사가 함께 발전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GF리테일은 지난 5월 편의점주의 잇단 자살 사건 이후 부진 점포에 대해서는 위약금을 받지 않고 계약을 해지하는 등 상생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