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8.52

  • 42.20
  • 0.92%
코스닥

957.25

  • 9.33
  • 0.98%
1/4

청담 삼익, 용적률 완화‥1,296세대로 재건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담 삼익, 용적률 완화‥1,296세대로 재건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재건축 절차를 밟고 있는 청담 삼익아파트의 용적률이 완화되면서 종전보다 408세대가 더 들어서게 됩니다.

    서울시는 18일(수) 제2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청담 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 예정 법적상한 용적률 결정에 대해 임대주택 규모를 다양화하고 소셜믹스를 위한 건축계획을 마련할 것 등을 조건으로 `수정가결`했습니다.


    강남구 청담동 134-18번지 일대에 위치한 청담 삼익아파트는 용적률 299.85%를 적용받아 최고 35층(한강변 15층), 총 1,296세대(임대 155세대)로 재건축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 예정 법적상한용적률이 결정됨에 따라 향후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