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의자`는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해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북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의 이야기를 그린 원신연 감독의 새 영화로 24일 개봉한다.
심은경은 70대 할머니에서 20세의 꽃다운 처녀로 변하는 `수상한 그녀`의 개봉을 맡고 있다. 나문희와 심은경이 2인 1역을 맡아 코믹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사진=쇼박스)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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