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김혁 부상투혼, "한일전 지고 싶지 않았다"

관련종목

2026-02-10 03:3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혁 부상투혼, "한일전 지고 싶지 않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김혁이 부상투혼을 발휘했다.




      17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농구팀과 `일본` 슬램덩크팀의 한일전 빅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김혁은 경기도중 일본팀 파울로 발목부상을 당했다. 김혁은 치료를 받고 잠시 쉰 뒤에 다시 코트에 섰다. 발복부상에도 투혼을 발휘한 것.


      김혁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내 몸도 우선이지만 감독님이나 코치님이나 (한일전) 진 적이 없다. 저도 지고 싶지 않았다. 한일전이라는 게 굉장히 커서 일단 가서 동료들을 돕고 이겨야겠다는 심정 밖에 없었다"고 부상투혼을 발휘했던 이유를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혁 부상투혼 정말 멋있었다" "김혁 부상투혼 한일전은 정말 피 튀기는 경기인 듯" "김혁 부상투혼 한일전 정말 쫄깃했다" "김혁 부상투혼 김혁 최고 일본 이겨서 기쁘다" "김혁 부상투혼 어제 진심 최고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예체능`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