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장애 청소년 40% "장래 희망직업 없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애 청소년 40% "장래 희망직업 없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장애가 있는 청소년 10명 가운데 4명은 장래 희망 직업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5일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설문조사 한 결과 응답자의 39.2%(204명)가 "희망직업이 없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중등단계 156개 특수학교 학생 535명과 교사 432명, 학부모 494명이 참여했습니다.

    희망직업이 없는 이유는 `장래 직업을 결정하기가 어렵다`가 39.2%로 가장 많았고 `나의 흥미와 능력을 잘 알지 못한다` 18.9%, `장래직업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17.1%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지연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진로·직업정보센터장은 "장애학생들의 경우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일`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와 인식이 낮다" 며 "장애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고 키워주는 특화된 진로 서비스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a href="http://www.worktv.or.kr">www.worktv.or.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