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모 삼성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11월 18일 베네수엘라 Santa Ines 정유플랜트 (14억달러) 수주한데 이어 앞으로도 수주 모멘텀 지속적으로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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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년 주택관련 대손인식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며 현재 기확보 수주잔고를 분석하면 향후 국내외 GP마진 개선가능성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윤 연구원은 동사의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수주 모멘텀과 내년 1분기 이후 마진 바닥 탈출(bottom-out) 가능성 감안시 경쟁사 대비 이익 가시성 높다며 목표주가 75,000원, 매수 추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