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양상국 '버럭', 김준호 "천이슬 베이글녀더만.." 진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양상국 `버럭`, 김준호 "천이슬 베이글녀더만.." 진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천이슬과 열애중인 양상국이 `베이글녀`라는 말에 발끈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 멤버들(박성호, 김준호, 김준현, 허경환, 양상국, 정태호)은 2PM 옥택연과 함께 ‘스트레스 없이 살기’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김준호는“제수씨가 베이글녀더만”라고 언급하자 양상국은 “나도 형수 걸 안 봤는데, 왜 봐”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로 김준호는 “얼굴이 베이글녀”라며 양상국을 진정시켰다.


    한편 양상국은 “나와 여자친구 천이슬의 열애설 후 악플이 정말 많았다. 천이슬이 이번에 상처를 정말 많이 받았다”며 "욕도 정도껏 써라! 너희도 한 번 해봐라. 잡히면 죽는다”고 악플러들을 향해 쓴소리를 했다.

    이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호, 양상국 발끈 시켰네" "김준호, 양상국 여친 천이슬 베이글녀라고 말 잘못했다가 한방 먹었네" "양상국 천이슬 때문에 스트레스 함께 받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맥심/방송캡쳐)








    실시간 관련뉴스